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간호대학

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가톨릭대학교 THE CATHOLIC UNIVERSITY OF KOREA간호대학

모바일메뉴 모바일메뉴 닫기

전체메뉴보기

전체메뉴 닫기
1

공지사항

VIEW MORE

후원

바로가기

Card News

바로가기

증명서발급

바로가기

해외제증명

바로가기

임상간호대학원

바로가기

호스피스연구소 WHO협력센터

바로가기

LAON시뮬레이션센터

바로가기

JONAS통합간호술기센터

바로가기

학생상담센터

바로가기

인권센터

바로가기

CMC Highlights

가톨릭대 호스피스연구소장, ‘WHO 사무총장 초청 국내 협력센터 간담회’에서 주제 발표

가톨릭대 호스피스연구소장, ‘WHO 사무총장 초청 국내 협력센터 간담회’에서 주제 발표

가톨릭대 호스피스연구소장, ‘WHO 사무총장 초청 국내 협력센터 간담회’에서 주제 발표 - WHO CC 연합회장 박미현 교수, 국내 WHO 협력센터 현황 및 주요 성과 발표 - - 국내 25개 협력센터와 WHO 간 지속가능한 협력방안 모색 -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호스피스연구소장 박미현 교수가 지난 10월 22일(목) 개최된 ‘WHO 사무총장 초청 국내 협력센터(World Health Organization Collaborating Centre, 이하 WHO CC) 간담회’에 한국 WHO CC 연합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의 ‘월드바이오 서밋’ 참석을 위한 방한을 계기로, 보건복지부의 주관 요청 아래 국내 WHO 협력센터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WHO와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WHO 사무총장을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및 국내 22개 WHO 협력센터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토파즈홀에서 열렸다. 박미현 교수는 행사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된 발표에서 ‘한국 WHO CC 현황 및 주요 성과’를 주제로 가톨릭대 호스피스연구소를 비롯한 국내 협력센터들의 주요 활동 현황과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기여 성과를 소개했다. 특히 WHO 협력센터와 국내외 보건의료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과 지식 공유, 연구 협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국제학술대회(Global Health Law and Policy Annual Conference: 2026 GHLP Annual Conference)는 14개국 44명의 발표자와 23개국 12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미현 교수는 이를 바탕으로 국내 WHO 협력센터 간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보건의료 협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박미현 교수는 “이번 간담회는 국내 우수한 연구·교육·기술지원 전문기관들이 WHO와의 글로벌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WHO 협력센터들이 세계 보건 향상과 지식 교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WHO 협력센터(WHO Collaborating Centre)는 연구, 교육, 기술지원 및 지식 교류를 통해 WHO의 업무 수행을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2026년 9월 기준 국내에는 총 27개 기관이 지정돼 활동하고 있다.

2026.10.23
VIEW MORE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윤주희 교수,  서울-상하이 원격 로봇 수술 드라이랩 성공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윤주희 교수, 서울-상하이 원격 로봇 수술 드라이랩 성공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윤주희 교수, 서울-상하이 원격 로봇 수술 드라이랩 성공 - 우즈베키스탄 등 해외 원격 로봇수술 프록토링 교육 가능성 열어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 윤주희 교수가 10월 21일(수) 서울과 상하이를 실시간으로 연결한 원격 로봇 수술 드라이랩(Dray Lab)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해외 의료진 대상 원격 술기 교육 및 프록토링(proctoring)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테스트는 중국 의료 로봇 기업 마이크로포트 메드봇(MicroPort MedBot)사의 수술로봇 ‘투마이(Toumai®)’를 활용한 것으로, 생체조직이 아닌 모형 등을 이용해 수술 조작을 점검하는 비임상 테스트로 진행됐다. 윤주희 교수가 서울에서 투마이(Toumai®) 수술 콘솔을 조작하면, 중국 상하이 메드봇(MicroPort MedBot)의 환자 플랫폼이 이를 따라 움직이는 방식이다. 이번 드라이랩은 서울과 상하이 구간에서 원격 조작의 반응성과 영상 품질, 통신 안정성을 확인한 것으로, 장거리 원격 수술 실현 가능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는 평가다. 윤주희 교수는 드라이랩 테스트를 통해 원격 로봇 술기 교육 및 프록토링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이 성과를 기반으로 성빈센트병원 협약기관인 우즈베키스탄 국립 타슈켄트 의과대학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원격 프록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과정이 성공적으로 진행된다면, 투마이 로봇 장비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국가간 원격 로봇 수술 프록토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부인과 윤주희 교수는 “초등학교 시절 즐겨 읽었던 아이작 아시모프의 SF소설속 내용이 현실로 다가왔다."며 "의료로봇이 현실이 아니었던 시기에 만들어진 작은 수술실에 로봇 팔만 설치해두고, 다른 대륙에 있는 조종간을 조작해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는 지난 2017년부터 총 6차례에 걸쳐 타슈켄트 의과대학 의료진들을 초청해 술기 전수 등 연수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윤주희 교수는 2018년부터 직접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현재까지 총 10회 라이브 수술 시연, 마스터 클래스 운용 등 그동안의 수술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적극 활동해 왔다.

2026.10.23
VIEW MORE
서울성모병원 김양수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제70대 이사장 취임

서울성모병원 김양수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제70대 이사장 취임

서울성모병원 김양수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제70대 이사장 취임 - 대정부 위상 확립·회원 권익 보호·수련 교육 혁신 3대 중점 과제 제시 - - AI 코스 신설 및 전공의 역량평가 도입 등 미래지향적 교육 환경 구축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가 대한정형외과학회 제70대 이사장에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2026년 11월 ~ 2027년 11월까지다. 대한정형외과학회는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국내 정형외과 진료, 연구, 교육 분야를 이끌어온 대표 학회다. 김양수 교수는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과 중증도 분류 왜곡, 필수의료 배제 등으로 대학병원과 임상 현장이 직면한 위기를 타개하고,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양수 교수는 이번 임기 동안 중점 과제로 ▲대정부·대국민 정형외과 위상 확립 ▲회원 자부심 고취 및 권익 보호 ▲학술 및 수련교육 혁신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정형외과발전기금 TF’ 신설을 통해 젊은 연구자와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내년 초 ‘대한정형외과학 교과서 제9판’을 성공적으로 발간하는 한편, ‘전공의 핵심역량평가’ 도입과 실사제도 개선으로 내실 있는 수련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취임 소감을 통해 “초고령사회에서 근골격계 질환은 국민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정형외과는 필수의료’라는 위상을 분명히 세우고, 중증도 제도 개선과 적정 수가 확보 등 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며 “AI 코스 신설을 비롯한 미래지향적 수련 혁신과 회원 권익 보호를 통해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학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양수 교수는 어깨관절 및 관절경 수술 분야의 권위자로, 가톨릭대학교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대한견주관절학회 회장, 대한관절경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수술기법 표준화와 학술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다.

2026.10.23
VIEW MORE
은평성모병원,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은평성모병원,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은평성모병원,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 국내 사망원인 4위 뇌졸중… 신속한 골든타임 대처가 생명 좌우 - - 뇌졸중 전조 증상부터 예방·치료법까지 전문의의 무료 강좌 - -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3연속 ‘최우수 의료기관’의 건강정보 공유 -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병원장 배시현) 뇌졸중센터가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본관 G층 대강당에서 환자와 보호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뇌졸중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뇌졸중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파열되어 뇌세포가 손상되는 중증 질환이다. 최근 발표된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뇌혈관 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4위(인구 10만 명당 48.2명)에 달하며 질병관리청 통계상 발생 후 1년 내 치명률이 약 20%에 육박할 만큼 치명적이다. 뇌졸중은 신속한 대처와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세계 뇌졸중의 날을 기념해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응급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강좌를 기획했다. 이번 강좌는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처부터 근본적인 전문 치료, 일상 속 건강 관리까지 지역주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전문의가 준비한 깊이 있는 의학 강좌와 함께 119 구급대원이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생생한 현장 대처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강의는 ▲뇌졸중, 골든타임을 잡아라(파주소방서 구급팀장 전성민 소방경)를 시작으로 ▲뇌경색 약물치료(신경과 박종호 교수) ▲뇌혈관내 혈전제거술(신경외과 임상혁 교수) ▲고지질혈증(내분비내과 김미경 교수) ▲경동맥의 수술적 처치(신경외과 은진 교수) ▲뇌동맥류의 수술적 처치(신경외과 임상혁 교수) ▲두통의 영상검사(신경과 이주영 교수) 순으로 이뤄진다. 강의 후에는 참석자들이 전문의에게 직접 묻고 답을 들을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사전에 등록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면 입장할 수 있다.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건강 소책자가 제공된다. 한편, 은평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개원 이후 줄곧 최우수 의료기관(3회 연속)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뇌졸중 진료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은평 및 파주 지역 119 구급대와 함께 신속 이송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원스톱 대응체계를 가동하며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2026.10.22
VIEW MORE

대한민국 최대 의료 네트워크,가톨릭대학교 부속병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1,375병상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535병상
의정부 소사로
662병상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662병상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1021
766병상
인천시 부평구 동수로56
857병상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중부대로
841병상
대전시 중구 대흥로
663병상

CMC SNS

QUICK
MENU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