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학과
  • 글자키우기
  • 글자원래대로
  • 글자줄이기
  • 프린트하기
  • 스크랩하기
교실/학과
홈HOME > 교실/학과 > 기초의학교실
[ 병리학교실 ]
교실소개 및 주요활동

 [ 소개 ]
  •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리학교실은 1957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6명의 교수와, 4명의 연구조교, 3명의 직원, 14명의 대학원생, 박사후과정 및 연구원 각 1명이 있다.
  • 학부 및 대학원의 교육을 통하여 우수한 의학자의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연구분야에 있어서는 고전적인 형태학적 연구뿐 아니라 21세기 의·생명공학 연구분야에서 주된 연구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  연구성과의 결과로서 최근 3년간 SCI논문 100편 이상을 게재하였고, 50건에 달하는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학술발표를 통해 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 주요활동내용 ]
  • 각 교수별로 연구활동을 기술하면,
  •  
  • 이정용 교수는  미세절제유전체학연구 분야를 확립하고 마이크로어레이를 기반기술을 구축하여 국내 연구자들에 널리 보급함으로써 유전체학 연구를 활성화하고, 암을 비롯한 각종 인체질병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질병의 조기진단 및 치료목표유전자를 발굴하여 이와 관련된 질병의 진료향상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 유남진 교수는 유전자 이상을 저준위로 발굴할수 있는 HRMA기법을 개발하고 이를 이용하여 신속히 암진단을 할 수 있는 기법을 개발하고 있다.
  •  
  • 박원상 교수는 위암의 발생 및 진행과 관련된 위암특이 종양억제 유전자 gastrokin1의 기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 이석형 교수는 종양의 악성예후를 유도하는 암진화적 기전을 유전적 측면에서 연구하고 있으며 MRC 암진화 연구센터 소장으로서 병행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암전구병변이 침윤암으로 변화하는 과정, 암전이 및 암치료 저항에 이르는 과정에 관련된 유전변화를 규명하고 있다.
  •  
  •  남석우 교수는 주로 한국인 호발암인 간암과 위암을 대상으로 histone deacetylases를 포함한 다양한 후성유전 영향인자(Epigenetic effector molecules)들의 분자 및 세포 생물학적 기능연구를 수행하고, 이들을 선택적으로 조절하는 microRNA 및 non-coding RNA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 김수영 교수는 질병상태(감염, 염증, 종양)에서 프로테오글리칸의 변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주요활동내용 ]
  • - 간암, 위암, 대장암의 발생 및 진행과 관련된 biomarker 개발
  • - microarray를 이용한 새로운 암 관련 유전자 발굴
  • - GKN1 신호기전에서 종양관련 유전자 기능이상 연구
  • - 간암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규명
  • - 유전자 종양학의 핵심기술인 미세절제술의 개발
  • - 고형암에서의 세포사멸억제기전의 규명
  • - 후성 유전체학 기반 발암기전 규명
  • - 종양 간질세포의 유전학적 이상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