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개
  • 글자키우기
  • 글자원래대로
  • 글자줄이기
  • 프린트하기
  • 스크랩하기
학교소개
홈HOME > 학교소개 > 인사말
인사말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주천기
소명의식과 역량, 리더쉽 있는 의사를 양성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
꿈과 역량이 충만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1954년, '숭고한 사명감을 지닌 역량 있는
의료인 양성'을 목표로 개교한 이래, 약 5,000명의 동문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의 의과대학입니다.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한 8개 부속병원과 총 5,700여 병상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의료네트워크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졸업 이후에도 의사의 꿈을 펼쳐 나가는 데에 보다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은 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860 여명의 교수님들은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분야 모두에서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병원과 같은 구조와 장비를 갖춘 START 의학시뮬레이션센터, 교수와 학생의 1:1 상호학습이 가능한 TBL(Team-Based Learning) 강의실, 독립된 건물에 위치한 해부학실습실 등은 이론과 실습의 연계성을 강화해 실력 있는 의사로의 미래를 보장합니다.

또한, 우리 학교 고유의 인성 교육 과정 '옴니버스 옴니아(OMNIBUS OMNIA)'를 통해 학생들이 소명의식 있는 의사, 생명을 존중하는 의사, 리더십 있는 의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더불어, 변화하는 의사에 대한 시대상과 사회적 요구에 따라 학생들이 식견을 넓힐 수 있도록 인문학 연구, 해외 연수 등 개인에게 맞는 활동을 선택해 이수할 수 있는 ‘자유쿼터제’를 새로이 운영합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과 임상 실습 환경은 그 어느 대학과 비교해도 여건이나 내용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자부합니다. 일류교육 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정신이 없다면 진정한 히포크라테스로 거듭날 수 없다는 믿음으로 의술을 넘어 인술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의사로서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탄탄한 역량을 얻고 참 의료인으로서의 소명을 펼쳐나갈 인성을 배울 수 있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주 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