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추석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및 짜장 나눔 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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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희주
- 작성일 2026.09.18
인천성모병원, 추석맞이 이웃사랑 성금 전달 및 짜장 나눔 행사 후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고 짜장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16일 인천 부평구 부평6동, 부평2동, 부평3동, 부개1동,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2570만 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됐다.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장애인,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7일에는 부평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짜장 나눔 행사를 후원했다. 부평6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직접 만든 짜장면을 대접하고, 추석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매년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성금 전달과 지역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교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